요즘 얇은 노트북은 메모리가 메인보드에 붙어 나옵니다(온보드). 살 때 정한 값이 그 노트북의 수명이 되는 이유입니다.
- 16GB — 문서·웹·영상 시청에 충분합니다
- 32GB — 가상머신, 큰 사진·영상 편집, 브라우저 탭을 많이 여는 습관
16GB로 버틸 수 있나
지금 쓰는 PC의 메모리 사용량을 보세요. 평소 70%를 넘게 쓰고 있다면 같은 습관으로 16GB는 금방 답답해집니다. 반대로 절반도 안 쓴다면 32GB에 돈을 더 쓸 이유가 적습니다.
메모리 종류
LPDDR5x처럼 온보드로 붙는 종류는 교체가 안 됩니다. 제품 사양에 '온보드'라고 적혀 있으면 확장 슬롯이 없다는 뜻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