픽해

구매가이드

사기 전에 읽을 것

가이드 8편 · 기준 51개 · 제조사 공식 스펙 기준

여기 적힌 기준이 곧 점수 산식입니다. 가이드에서 중요하다고 말한 항목이 랭킹의 평가 축이고, 비중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.

품목별 구매가이드

8개 품목 · 품목마다 한 편, 그 안의 글을 줄마다 바로 엽니다.

냉장고

가격도 성능도 천차만별! 냉장고 고르는 법

냉장고는 용량 → 설치 실측 → 냉각 방식 → 에너지등급 → 편의기능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특히 설치 실측을 건너뛰면 다른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반품으로 이어집니다.

글 4편이소리2026-10-30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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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븐

표기 용량에 속지 마세요 오븐 고르는 법

오븐은 가용 용량 → 내부 치수 → 화력 → 설치 자리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표기 용량(39L, 32L)만 비교하면 실제로 더 작은 제품을 큰 것으로 오해하게 됩니다.

글 3편박민서2026-10-30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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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컨

평형만 맞추면 될까? 에어컨 고르는 법

에어컨은 평형 → 냉방효율 → 형태(싱글/2in1) → 실외기 자리 → 설치비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특히 평형을 잘못 고르면 냉장고처럼 반품으로 끝나지 않고, 매년 여름 전기요금으로 되돌아옵니다.

글 3편한지우2026-10-30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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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기청정기

공기청정기는 평수 → 필터 → 소음 → 센서 → 유지비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특히 표기 평수를 그대로 믿고 고르면 성능이 모자란 제품을 충분하다고 오해하게 됩니다 — 그 숫자는 최대 풍량 기준이라, 실제로 쓰는 조용한 단수에서는 절반 아래로 떨어집니다.

글 7편한지우2026-10-30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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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탁기

세탁기는 용량 → 형태(드럼/통돌이) → 설치 자리 → 전기요금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특히 설치 자리를 재지 않고 용량부터 고르면, 들어가지 않아 반품하거나 문이 벽에 걸려 매번 반쯤만 여는 일이 생깁니다.

글 4편이소리2026-10-30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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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V

TV는 시청 거리로 크기를 정하고 → 패널 종류 → 주사율 → 사운드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특히 크기를 거리보다 먼저 정하면, 화면이 커서 좋은 게 아니라 눈이 피로한 쪽으로 갑니다.

글 4편한지우2026-11-01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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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니터

모니터는 용도 → 크기와 해상도 → 주사율 → 응답속도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특히 용도를 정하지 않고 스펙부터 보면, 게임에 필요 없는 해상도에 돈을 쓰거나 작업에 필요 없는 주사율에 돈을 쓰게 됩니다.

글 4편한지우2026-11-01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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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

노트북은 들고 다니는 빈도로 화면 크기를 정하고 → 메모리 → 저장장치 → 배터리 순서로 따지면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. 특히 메모리는 나중에 늘릴 수 없는 제품이 많아, 살 때 정한 값이 그 노트북의 수명이 됩니다.

글 4편한지우2026-11-01 갱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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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와 순위는 같은 기준을 씁니다

글 따로, 순위 따로가 아닙니다.

  1. 01

    가이드가 기준을 정합니다

    ‘용량은 1인당 100~150L’처럼 무엇을 어떻게 볼지 먼저 적습니다.

  2. 02

    그 기준이 그대로 평가 축이 됩니다

    가이드의 항목이 랭킹의 축이고, 각 축의 비중을 숫자로 공개합니다.

  3. 03

    비중은 바꿔 볼 수 있습니다

    품목 화면의 ‘내 기준으로 순위 다시 매기기’에서 직접 조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