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사율은 1초에 화면을 몇 번 새로 그리는지입니다. 수집한 제품은 60Hz부터 300Hz까지 벌어집니다.
- 60~75Hz — 문서·웹·영상에 충분합니다
- 144Hz — 체감이 가장 크게 달라지는 구간입니다
- 240Hz 이상 — 경쟁 게임에서 의미가 있고, 그 프레임을 뽑아줄 그래픽카드가 있어야 합니다
모니터만 좋아도 소용없습니다
게임이 144fps를 못 내면 144Hz 모니터도 그 이상 보여주지 못합니다. 주사율을 올리기 전에 지금 쓰는 그래픽카드가 몇 fps를 내는지 보세요.
연결 단자도 확인하세요
고주사율을 받으려면 DisplayPort나 HDMI 2.1이 필요합니다. 케이블도 규격에 맞아야 하고, 안 맞으면 모니터는 멀쩡한데 주사율이 안 올라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