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답속도(GtG)는 화소가 한 색에서 다른 색으로 바뀌는 시간입니다. 낮을수록 잔상이 적습니다.
그런데 이 숫자는 측정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 같은 패널이라도 오버드라이브를 최대로 걸고 잰 값과 기본값으로 잰 값이 몇 배 차이 납니다. 제조사가 조건을 함께 적는 경우가 많으니 숫자만 보지 말고 괄호를 보세요.
1ms와 5ms는 체감이 다른가
경쟁 게임에서는 다릅니다. 문서·웹·영상에서는 거의 구분되지 않습니다. 5ms짜리가 작업용으로 나쁜 제품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— 그쪽은 색영역과 해상도에 돈을 쓴 제품인 경우가 많습니다.